Chapter 2
⏱ 15분
캠페인 유형 & 언제 쓰는가
검색, 디스플레이, 쇼핑, PMax, YouTube, 디맨드젠, 앱 — 7가지 캠페인 유형을 언제 선택해야 할지 비교합니다.
검색 (Search)
- 언제: 수요가 명확(‘OO 구매’, ‘OO 가격’, ‘OO 견적’)하고 전환 의도가 높을 때
- 장점: 의도 기반, 초기 성과 측정이 쉬움
- 주의: 키워드/검색어 관리, 불필요 노출(무관 검색어) 통제 필요
디스플레이 (Display)
- 언제: 잠재고객 확장, 리마케팅, 인지도 확보
- 장점: 도달/빈도 확장, 리마케팅 효율
- 주의: 초기엔 품질 관리(게재위치/오디언스/소재) 필수
Performance Max (PMax)
- 언제: 전환데이터가 어느 정도 있고 채널 통합 운영을 원할 때
- 주의: 학습에 데이터 필요, 통제 영역이 제한적
디맨드젠 (Demand Gen)
- 언제: YouTube Shorts·인스트림, Discover 피드, Gmail 프로모션 탭 같은 탐색/피드형 지면에서 신규 수요를 만들고 싶을 때
- 장점: 이미지·동영상 중심의 감각적 크리에이티브로 “찾고 있진 않지만 관심 가질 법한” 잠재고객에게 도달 / 유사 잠재고객(lookalike) 등 소셜 광고와 유사한 타겟팅
- 주의: 검색 대비 전환 의도가 낮음 → 브랜드 인지·신규 고객 발굴 목적으로 쓰고, 전환 기여는 뷰스루(view-through)까지 포함해 평가
- 비고: 기존 Discovery 캠페인을 대체(2024년 이후 자동 업그레이드). 이커머스/D2C, 컨텐츠 커머스에서 특히 유효
앱 광고 (App campaigns, 舊 UAC)
- 언제: 모바일 앱 설치를 늘리거나, 앱 내 특정 행동(구매·가입·레벨 달성 등)을 유도할 때
- 장점: Google 검색·Play 스토어·YouTube·Discover·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 자동 배포. 소재/입찰/타겟팅 조합을 머신러닝이 최적화
- 주의: 개별 키워드/게재지면 제어 불가 → 다양한 소재(텍스트·이미지·동영상·HTML5)와 앱 전환 이벤트 연동(Firebase/SDK)이 성과의 핵심
- 하위 유형:
- 앱 설치(Install): 신규 다운로드 확보
- 앱 참여(Engagement): 기존 사용자 재방문/행동 유도
- 앱 사전 등록(Pre-registration): 출시 전 사전 등록자 모집 (Android 위주)
유형별 비교표
| 구분 | 검색 | 디스플레이 | 쇼핑 | PMax | YouTube | 디맨드젠 | 앱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목적 | 전환/리드 | 인지·리마케팅 | 제품 판매 | 통합 전환 | 브랜드 인지 | 신규 수요 발굴 | 앱 설치/참여 |
| 타겟팅 | 키워드 | 오디언스/게재위치 | 제품 피드 | 자동(AI) | 오디언스/주제 | 오디언스/유사 | 자동(AI) |
| 주요 지면 | Google 검색 | GDN 사이트 | 검색/쇼핑탭 | 전 채널 통합 | YouTube | Shorts/Discover/Gmail | 검색/Play/YouTube 등 |
| 초기 추천 | ⭐⭐⭐ | ⭐⭐ | ⭐⭐(이커머스) | ⭐ | ⭐ | ⭐⭐(D2C) | ⭐⭐⭐(앱 서비스) |
| 필요 데이터 | 적음 | 보통 | 제품 피드 필수 | 많음 | 보통 | 보통 | 앱+전환 SDK 필수 |
| 통제 수준 | 높음 | 중간 | 중간 | 낮음 | 중간 | 중간 | 낮음 |
자주 혼동되는 3가지: GDN vs PMax vs 디맨드젠
세 유형 모두 “검색 외” 영역에서 이미지·동영상으로 노출된다는 공통점 때문에 자주 헷갈립니다. 핵심 차이는 노출 지면 범위, 크리에이티브 형태, 자동화 정도 세 축입니다.
Display / GDN
디스플레이
Google이 제휴한 외부 파트너 사이트·앱의 배너 자리
- 주요 지면
- 뉴스·블로그·앱 등 200만+ 파트너
- 소재
- 정적 이미지 배너,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(RDA)
- 목적
- 리마케팅, 인지 확장
- 통제
- 게재위치·주제·오디언스 수동 지정 가능
Performance Max
PMax
Google 전 채널 통합 + AI가 지면·소재·입찰 자동 배분
- 주요 지면
- 검색·쇼핑·디스플레이·YouTube·Discover·Gmail·지도 전부
- 소재
- 이미지+동영상+텍스트를 asset group으로 일괄 제출
- 목적
- 전환·매출 최대화 (하단 퍼널)
- 통제
- 지면/오디언스 직접 제어 불가. audience signal로 힌트만 제공
Demand Gen
디맨드젠
Google 소유 피드/탐색형 지면에만 집중한 수요 창출
- 주요 지면
- YouTube Shorts·인스트림, Discover 피드, Gmail 프로모션
- 소재
- 모바일 수직 동영상 + 감각적 이미지 (소셜 광고 결)
- 목적
- 신규 수요·브랜드 발견 (상단 퍼널)
- 통제
- 유사 잠재고객·맞춤 의도 등 오디언스 지정 가능
한 문장으로 구분하기
- GDN: “다른 사이트의 배너 자리”를 사는 캠페인
- PMax: “Google 전 채널을 AI에 맡기는” 캠페인
- 디맨드젠: “Shorts·Discover에서 소셜 광고처럼 수요를 만드는” 캠페인
퍼널 관점에서의 역할
| 퍼널 단계 | 어울리는 유형 | 이유 |
|---|---|---|
| 상단 — 인지/발견 | 디맨드젠 | 탐색 중인 사용자에게 비주얼 임팩트로 첫 접점 확보 |
| 중단 — 재방문/고려 | GDN (리마케팅) | 이미 방문한 사용자에게 외부 사이트에서 재노출 |
| 하단 — 전환 극대화 | PMax | 충분한 전환 데이터 기반으로 AI가 마지막 클로징 최적화 |
초보자 추천 시작 순서
- 검색 캠페인으로 시작 → 전환 데이터 축적
- 리마케팅 디스플레이 추가 → 이탈 고객 재유입
- 전환 데이터 충분 시 PMax 테스트
- 브랜드 인지 필요 시 YouTube 또는 디맨드젠 추가
- 모바일 앱 서비스라면 처음부터 앱 캠페인을 주축으로 운영 (검색과 병행)
이해도 체크
짧은 퀴즈 4문항
0 / 4
Q1. 전환 데이터가 거의 없는 초기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캠페인 유형은?
Q2. PMax와 디맨드젠이 YouTube·Discover 지면에서 겹칠 때 올바른 대응은?
Q3. 디스플레이(GDN)와 디맨드젠의 가장 큰 차이는?
Q4. 모바일 앱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캠페인 조합은?
유형을 이해했다면, 이들을 얼마씩 조합할지 설계합니다 → 미디어믹스 설계